
여러분은 「도쿄 유비쿼터스 계획」을 아십니까?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누구든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사회를 가까운 장래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 도쿄도의 시책입니다.
2005 년 가을에는 우에노동물원 등에서 「그 장소 특유」의 정보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긴자를 무대로 실험을 전개합니다. 실험을 통해 일본의 뛰어난 기술의 한 부분을 이곳 도쿄에서 세계로 발신해 나갑니다.
부디 많은 분이 참가하여 유비쿼터스 사회의 미래를 느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의견이나 감상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쿄도지사
이시하라 신타로(石原 慎太郎)

장소(어느 곳)에 ucode를 묻어놓고, 현재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곧바로 가면 어디로 가는지, 그 곳에서 제일 가까운 역은 어디에 있는지, 화장실은 어딘지, 그리고 긴급시 어디로 어떻게 피난하면 좋을지 등, 그 곳에 있으면서 그런 다양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 유비쿼터스・컴퓨팅 기술을 이용한 계획―물질면의 정비만이 아니라, 정보 면에 있어서 도쿄를 세계에서 제일 안전・안심한, 생활하기 재미있는 길거리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도쿄 유비쿼터스 계획]입니다.
국토교통성이 추진하고 있는 자율이동지원 프로젝트와도 제휴해, 2005년부터 도쿄 우에노 지방이나 아사쿠사 지방을
시작으로 해서, 정력적으로 실증실험을 실시해 왔습니다.
우에노 지방에 있어서는 동물원에서 실시한 실험이 많은 인기를 받아, 현재는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쿄 유비쿼터스 계획・긴자]. 긴자4쵸메의 사거리를 중심으로 한 지역과 신주쿠의 도청사를 중심으로 한 지역을 연결하며, 수천-수만개의 유비쿼터스・마카를 묻어놓고, 고령자나 장애자만이 아니라 모든 분들의 도움이 되는 길거리의 다양한 정보를 유니버설 디자인의 관점으로 발신하는 것입니다.
이 실증실험을 통해서 장래의 유비쿼터스 도시가 어떻게 있어야 할것인가, 국가, 도쿄도, 그리고 지역 분들의 혁조를 받으면서 실지에 의거해서 적극적이고, 정력적으로 검투를 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계자 분들에게 협조를 부탁함과 동시에, 세계에 있어서도 새롭고,처음인 유비쿼터스 도시, 또, 혁신적인 기술이, 세계를 향해 도쿄에서 발신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